Proxmox, VM에 USB 포트 정적 할당 proxmox를 통해 가상화를 하던 중, 특정 USB 포트를 VM에 할당하고 싶었다. 기본적으로 벤더 아이디와 디바이스 아이디를 이용해서 맵핑해서 이용을 많이 하지만 여러 장비, 예를 들어 외장하드를 계속 바꿔줘야 한단던가 하는 경우에는 특정 포트를 할당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방법을 찾아보았다. 일단, host 그러니까 proxmox에서 USB를 삽입해서 해당 포트를 확인해야
카메라의 발전 방향이 이해가 안되는 늙은이 카메라를 다시금 잡아보고자 Sony A7m2를 꺼내들고는 이리저리 찍어보았다가, 결국 렌즈를 더 구매하기도 애매하고.... 가장 큰... 배터리 이슈로 결국 구석에 박혀 있는 Fuji S5Pro를 꺼내들었다. 제일 궁금한건 배터리 타임이었다. A7m2의 경우, 거의 새 배터리를 구입해서 다시 장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로그립까지 장착해서 배터리 2개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겨우 버텼었다. 그래서 내가 이상한가 했더니,
OPNSense DHCP 강제 lease 최근 블로그를 Wordpress에서 이전한 것도 하나의 큰 일이었지만 방화벽을 OPNSense로 교체한 것도 꽤나 큰 일이었다. 그 중, DHCP 관련해서 삽질을 조금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DHCP로 임대한 IP가 할당 해제가 안되고 남아서 다른데서 할당을 받지 못해 맥 기반으로 고정 IP 할당이 안되는 문제였다. OPNSense 최신 버전을
또, 왜 이놈은 삽질을 하고 있는가. 결국 내용은 ghost로 넘어왔습니다.... 이고 자초지종은.... 어쨌든 간만에 블로그에 글 하나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에 접속을 하였으나. 밀려있는 스팸들과 댓글을 정리하던 중 문득 든 생각이... 아직도 Wordpress가 대세인가?!? 다른 솔루션은 나온거 없나? 라는 생각에 구글도 뒤져보고 정리해보다 보니 ghost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뭐 그놈이 그놈이겠지!! 마이그레이션도 있다고? 엎어!! 라고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